Hae-young Lee

Country Representative, Korea
아쇼카가 한국에 설립된 첫해인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아쇼카 한국 대표로 활동 중임. 첫 3년간 첫 한국인 아쇼카 펠로우 7명의 선정과정을 관장했고, 한국의 교육과 경제 생태계에 체인지메이커 무브먼트를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과 실행을 이끌고 있음. 북한인권과 탈북자 문제를 국제사회의 공식 의제로 부각시키고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인권활동가로 시작해, 20대 중후반에는 동북아시아 내 “인권과 개발의 조화”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스타트업 NGO를 설립해 5년간 일했다. 또한, 탈북 여성의 인신매매 및 강제결혼 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보고서 ‘Lives for Sale’의 주요 저자로도 활약했음. 아쇼카를 통해 처음 ‘Social Entrepreneur’라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발견한 것에 힘입어, 더 많은 사회혁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해 아쇼카에 합류함. 1남 1녀를 두고 있음. 아쇼카 한국 초대 대표 2013.1.1~ 현재. Blanket And Sponge Project In Asia(BASPIA) 공동설립 및 공동CEO, 2005~2010, 서울 대한민국. 영국 Nottingham University 법과대학 인권법센터의 ‘International Criminal Justice’ 코스 이수, 2004, 영국.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국제캠페인팀 간사, 2001~2003, 서울 대한민국. M.A., 국제협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2002, 서울 대한민국. B.A., 영어영문학, 고려대학교, 2000, 서울 대한민국.